안녕하십니까!

한중협회 회장 이성우입니다.

1992년 한중수교가 이루어지고 2000년대에 들어서서는 한국과 중국 간의 교류가 활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문화 교류 행사 뿐 아니라 양국 간 투자 유치 지원, 중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 활동 지원 등 중국 정부와 한국 기업 간 우호 협력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2005년 9월, 그 뜻을 같이 하는 한국의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한중협회를 설립하였습니다.

한중협회는 한국과 중국 간 우호 교류 활동을 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양국 정부 기관 · 기업 단체의 컨설팅, 경제 · 과학 · 기술 · 문화 · 예술 분야의 교류 지원, 전시 · 박람회 주관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업무 지원을 통해 한국과 중국 사이의 친선과 공동 번영을 위한 가교 역할을 담당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2008년부터는 중국 공업정보화부 중소기업발전촉진중심의 추천으로 APEC 산하기구인 「APEC 중소기업 서비스 연맹」의 구성원이 되어 중국을 넘어 아시아 · 태평양 경제협력체 내에서 활발한 국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2017년 이후 한중협회는 한중 간 민간외교를 넘어 UN, APEC, ACD(아시아 협력 대화) 산하 국제기구를 통해 그 활동 무대를 넓혀 가고 있습니다.

 


 

이성우 회장 주요 활동

2017년 3월 기준

  • 한중협회 회장(韩中协会 会长)
  • 차이나저널 발행인(한중협회장 당연직)
  • ‘UN 해륙 실크로드 도시연맹’ 투자무역 전문위원회 위원
  • ‘ACD(아시아 협력대화) 비즈니스 연맹’ 한국 대표
  • ‘APEC 중소기업 서비스 연맹’ 한국 대표

기타

  • ‘2014 APEC 중소기업 비즈니스 포럼’ 최고위원(APEC 21개 국에서 11명 선정)

 

2014 APEC SME BUSINESS FORUM
‘2014 APEC 중소기업 비즈니스 포럼’에서 APEC 성원국 21개 국가를 대표하는 최고위원 11명에 선정된 한중협회 이성우 회장(앞줄 오른쪽 두 번째)
(2014. 9. 2, 중국 난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