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협회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지난 1998년을 전후하여 만국공통어 에스페란토를 구사하는 중국 정부 인사들이 한국 에스페란티스토(에스페란토 사용자)들에게 문화 예술 교류 행사 지원을 협조 요청하였고 이에 뜻있는 몇몇 한국 에스페란티스토들이 적극 지원함으로써 중국과 업무적인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2000년부터는 문화 예술 교류 행사 뿐만 아니라 우리 기업 중국 투자, 중국 정부의 국내 투자 유치 설명회, 베이징올림픽 홍보 행사 등을 본격적으로 지원했습니다.

2005년 9월 한중협회가 비영리민간단체로 조직을 갖춘 이후에는 국제 전시회, 박람회, 기업 투자 지원, 양국 정부 기관 업무 지원 등 경제 교류를 중심으로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방면에서 한중 우호 증진에 정성을 쏟아 왔습니다.

이러한『문화 예술 교류 활동』과 『중국 투자 업무 지원』, 그리고『중국 정부의 대(對)한국 업무 지원』을 통해 협회는 중국 정부의 깊은 신뢰를 받아 왔으며, 이러한 신뢰는 이제 중국에서 협회가 우리 기업의 비즈니스를 지원하여 성공시키는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협회는 단순한 민간 외교를 넘어 한중 정부 간 업무와 그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하면서, 중국의 신농촌건설(새마을운동) 지원, 우리 문화 홍보와 수출, 기업 무역 투자 컨설팅 업무 등을 진행해 오는 동안 약 40여 개 중국 정부기관 및 기구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중국 국무원 구성 기관 중 하나인『중화인민공화국 국가발전과개혁위원회』로부터 특별 요청을 받고,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박람회」, 「APEC 박람회」, 「SinoCES중국국제소비전자박람회」 등 중국 중앙 정부의 주요한 국제 행사의 한국 업무를 책임지게 되었습니다.

우리 정부의 지원이나 정치적 발판없이 순수한 민간의 힘으로 이러한 위상을 갖출 수 있었던 것은 협회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봉사와 개인 회원과 기업 회원사의 협조와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홈페이지 개편을 맞아 한중협회와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2007년 9월 1일

한중협회(韩中协会) 회장

이성우(会长 李盛雨)

 


 

이성우 회장 주요 활동

2017년 3월 기준

  • ‘UN 해륙 실크로드 도시연맹’ 투자무역 전문위원회 위원
  • ‘ACD(아시아 협력대화) 비즈니스 연맹’ 한국 대표
  • ‘APEC 중소기업 서비스 연맹’ 한국 대표

기타

  • ‘2014 APEC 중소기업 비즈니스 포럼’ 최고위원(APEC 21개 국에서 11명 선정)

 

2014 APEC SME BUSINESS FORUM

‘2014 APEC 중소기업 비즈니스 포럼’에서 APEC 성원국 21개 국가를 대표하는 최고위원 11명에 선정된 한중협회 이성우 회장(앞줄 오른쪽 두 번째)
(2014. 9. 2, 중국 난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