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성 자오좡시(枣庄市), 투자·무역·유학생 교류 부문 협력 희망

2011. 10월. 18   //   by 사무국   //   협회 뉴스  //  No Comments  // 

 

2011년 10월 7~9일 성남시 소재 새마을연수원에서 9개국 약 400명 규모로 열린 <2011 한일 공동 에스페란토대회> 참가 후 협회를 방문하기로 했던 산동성 자오좡시(인구 약 367만 명, 2005년 기준) 한국 방문단 5명을 협회에서 초청하여 간단한 조찬을 나누었습니다.

자오좡시에서는 방문단을 통해 한중협회 자오좡시 지사를 시 인민정부가 운영하면서 아래 업무를 협력하여 추진하자는 제안을 해왔습니다.

  1. 무역 등 통상 업무 상호 지원
  2. 투자 정보 교환 및 유치 업무 지원
  3. 유학생 교류 활성화

 

이에 대해 한중협회 이성우 회장은 “구체적인 계획과 함께 공식적으로 준비가 된다면 적극 협조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자오좡시와의 업무 협력이 이루어 질 경우 무역 부문과 유학생 국내 유치 부문에 우선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협회에서는 자오좡시와의 업무 협력이 시작될 경우 협회 회원 뿐만 아니라 자오좡시와의 교류를 희망하는 비회원에게도 정보를 공개하여 사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성우 회장은 2006년에 자오좡시의 초청을 받아 방문한 적이 있으며, 이후 2007년에 자오좡시의 요청을 받아 신웬다그룹 회장 일행을 한국에 초청한 바 있습니다.

 

2011년 10월 18일

한중협회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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