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관광 중국어

2012. 2월. 6   //   by 사무국   //   도서 소개  //  No Comments  // 

 

의료관광 중국어

(의료관광 중국어 코디네이터를 양성하기 위한 사례 지침서)

 

안용훈, 강희석 저 |백산출판사 |2011.12.25

페이지 334 | ISBN 9788961835268
판형 B5, 188*257mm
정가 17,000원

 

[신간]사례중심의 중국어 회화 ‘의료관광 중국어’ 출간

국민일보 2012.01.19 11:13

 

[쿠키 건강] 일상 생활에서 사용되는 중국어와 의료관광과 관련된 전문적이고 실무적인 중국어 회화를 배울 수 있는 책이 출간됐다.

의료관광 중국어 강사 등으로 활동해온 안용훈·강희석 씨가 공동 집필한 ‘의료관광 중국어(백산출판사)’가 주인공이다. ‘의료관광 중국어 코디네이터를 양성하기 위한 사례 지침서’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은 일상 중국어에서 전문적인 의료관련 실무 중국어 회화 등이 수록됐다.

중국은 2010년 GDP 5조9000억 달러로 세계 2위의 경제대국이자, 2009년 해외출국 중국인 수 4766만명(연 18% 성장)에 달하는 관광대국으로 자리를 잡아고 있다. 특히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한국을 찾는 중국인들이 크게 늘면서, 치료 및 시술과 관련된 의사전달이 가능한 인력에 대한 국내 의료기관의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이 책에는 일상적인 중국어 외에도 전문적인 의료용어의 이해와 습득을 토대로 환자와 의료기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전문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실제 일상 중국어 회화와 함께 의료관광 업무에 필요한 실용 중국어 위주로 구성됐다.

저자 안용훈∙강희석씨는 중국인 방문객, 의료기관, 의료관광관련 유치업자, 학생, 의료코디네이터, 여행사, 호텔, 항공사, 관광홍보센터 등 모든 분야 종사자들이 두루 알기 쉽고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현장감을 살리고자 노력했다.

특히 한국관광공사 북경지사장과 관광공사 관광아카데미 교수를 역임한 저자 안용훈씨는 30여년을 관광공사에서 근무하며 관광산업에서 잔뼈가 굵은 소위 중국통으로 불린다. 이 책에는 지난 30여년간 몸담아온 저자의 관광산업에 대해 이해와 노하우가 사례 위주로 소개되고 있으며, 생생하게 익히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회화들이 수록됐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송병기 기자

songbk@kukimedia.co.kr

 

관련 있는 다른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