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스 박사 내외에게 동양화를 선물하는 한중협회 이영수 고문과 자문위원장 이정찬 서울특별시의원
앤드류스 박사 내외에게 동양화를 선물하는 한중협회 이영수 고문과 자문위원장 이정찬 서울특별시의원

 

우리 정부와 지자체들이 항노화산업 지원책 마련에 분주히 나서고 있는 가운데 이 분야 연구에 큰 성과를 내고 있는 윌리엄 앤드류스 박사 내외가 2014년 3월 17일 한중협회를 방문하였습니다.

2014년 3월 14일 제주대학교 국제교류회관에서 열린 국제 항노화 융복합 관광산업 학술 포럼 참석 차 방한한 앤드류스 박사(Ph. D. William H. Andrews) 일행은 제주도 일정에 이어 협회를 방문하여 만찬에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앤드류스 박사 내외를 비롯해 위 학술포럼 국외집행위원장 Jonathan Greenwood , 학술포럼 추진위원회 김영숙 준비위원,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 태건식 단장, 단국대학교 항노화센터 신득용 센터장과 협회 이성우 회장, 이영수 문화 예술 고문, 협회 자문위원장인 이정찬 서울특별시의원 등이 참석하여 앤드류스 박사 일행을 환영했습니다.

협회에서는 석채화로 유명한 이영수 고문의 동양화를 앤드류스 박사에게 선물했고, 앤드류스 박사는 자신의 저서 “CURING AGING”을 선물했습니다.

인류의 건강한 생명 연장을 위해 연구해 온 앤드류스 박사와 석채화를 통해 에너지를 주는 협회 고문 이영수 화백의 작품 세계가 지향하는 바가 같아, 학술 포럼 준비위원으로 참여한 협회 이성우 회장과 이영수 고문은 앤드류스 박사 일행과  향후 연구 계획 등에 대해 새벽까지 깊은 협의를 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중협회 이성우 회장에게 저서 "CURING AGING"를 선물하는 앤드류스 박사 내외
한중협회 이성우 회장에게 저서 “CURING AGING”를 선물하는 앤드류스 박사 내외

 

항노화 연구 권위자 앤드류스 박사 내외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