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시성 장한가 공연단과 홍보단 순씬펑(孙新峰, Sun Xin Feng) 단장(가운데)

중국 산시성 화청지와 그 곳에서 펼쳐진 당 현종과 양귀비의 사랑 이야기가 담긴 오페라 장한가 홍보

 

중국 산시화청지여유유한책임공사 순씬펑(孙新峰, Sun Xin Feng) 부총경리는 중국 당나라 문화를 소개하기 위한 홍보단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하여 2014년 10월 30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슈베르트홀)에서 홍보 활동을 열었습니다.

산시성 시안 인근에 있는 화청궁 내 온천으로 양귀비왕 당 현종(宗)의 사랑 이야기로 유명한 화청지(华清池, Hua qing chi) 와 중국 당대의 시인 백거이가 현종과 양귀비의 슬픈 사랑을 표현한 서사시 장한가(长恨歌, 현재 오페라 공연으로 기획되어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공연이 열리고 있음)를 홍보하기 위해 방한한 홍보단은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홍보 활동을 펼칩니다.

이 날 서울 행사에는 국내 여행사 대표들과 언론사 대표들이 대거 참석하였으며 한중협회 이성우 회장은 VIP로 초청받아 순씬펑 단장과 함께 홍보 활동을 지켜보며 행사를 축하하였습니다.

화청지 영상 소개에 이어 열린 장한가의 주요 장면을 소개하는 공연에서는 실제 배우들이 연기하면서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행사 후 순씬펑 단장은 이성우 회장에게 산시성 전통주와 양귀비 도자기 인형, 장한가 DVD 등을 선물하며 화청지 방문을 요청하였습니다.

홍보단은 11월 1일 한국관광공사 마당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장한가 공연을 진행하며, 11월 3일은 부산 용두산공원 야외무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중국 산시성 화청지 장한가 홍보활동 기념 촬영
중국 산시성 화청지 장한가 홍보 활동 행사를 마친 후 홍보단장인 중국 산시화청지여유유한책임공사 순씬펑(孙新峰, Sun Xin Feng) 부총경리(오른쪽 두 번째) 일행과 기념 촬영한 한중협회 이성우 회장

 

화청지·장한가 한국 홍보 활동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