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칭다오시 상무국 담당자들과 함께

한중협회, 7월에 열리는 ‘제14차 중국 국제 소비전자 박람회(SINO CES)’와 ‘2015 중국 국제 수입상품 판매전’ 한국 업무 주관 맡는다

 

한중협회 이성우 회장은 중국 최대의 명절인 춘절(한국의 설날)을 이틀 앞둔 지난 2월 16일 중국 산동성 칭다오시 상무국을 방문하여 새해 덕담을 나누고 2015년 칭다오시에서 열리는 ‘제14차 중국 국제 소비전자 박람회(SINO CES)’와 ‘2015 중국 국제 수입상품 판매전’ 한국 업무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칭다오시 상무국은 “전시 참가 한국 기업이 큰 성과를 거두고 돌아갈 수 있도록 2014년에 이어 변함없이 최상의 업무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14차 중국 국제 소비전자 박람회(SINO CES)’는 7월 10~13일에, ‘2015 중국 국제 수입상품 판매전’은 7월 23~26일에 칭다오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한중협회는 이들 행사의 한국 업무를 주관하여 중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기업의 전시 및 제품 판매 활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칭다오시 상무국과 새해 업무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