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의 금융 이야기’ 차이나저널에 연재

크로스 컨설팅 김재호 대표

 

1978년 Bank of America 서울 지점을 시작으로 여러 외국 은행을 거쳐 1995년 부터는 미국 뉴욕에서 컨설팅 비즈니스를 해왔던 금융 전문가 김재호 대표의 칼럼을 연재합니다.

금융을 전문으로 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금융 관련 칼럼을 매주 ‘김재호의 금융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중앙중학교, 서울고등학교,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수료한 김재호 대표는

1978년 Bank of America 서울 지점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이후 체이스 맨핫탄 은행 서울 지점, 파리바 은행 서울 지점, 카아 엥도수에즈 아시아 등에서 대출심사, 외환, 자금, 채권 투자, ALM(자산 부채 관리), 해외 증권 발행 업무를 담당하였으며, 그 밖에 파생 상품, 구조 금융(structured financing), 금융 공학(financial engineering) 등 새로운 금융 기법을 동원한 자본 시장 거래도 활발히 하였습니다.

1995년 외국은행을 사직하고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서 컨설팅 비즈니스를 시작하였습니다. 한국 토지 공사, 삼성 그룹, 대우 그룹, 새한 그룹, 고합 그룹, 동아 건설 및 여러 금융기관 등이 주요 고객이었고, 해외 자금 조달, 기업 구조 조정, 리스크 관리, 자본 시장 거래 등에 관한 컨설팅을 하였습니다.

1999년부터 약 2년 반 동안 교보생명에서 자산 운용, 국제화 전략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임원으로 근무하였던 김재호 대표는 그 후 다시 미국으로 건너가 메릴 린치 증권에서 고객 자산관리를 담당하는 Financial Advisor로 일하였으며, 벤쳐회사의 미국 진출에 관한 컨설팅을 맡아 자본 도입, 기술 제휴, IP (지적재산권) 협상 등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서울에서 컨설팅 사무실을 운영하며 매주 ‘금요일 모닝커피’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쓰고 있으며, 금융, 비즈니스 모델 관련 컨설팅과 강연 등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두 권의 저서 ‘외환시장의 실무(1994. 증권서적)’, ‘금요일 모닝커피(2013. 퍼플)’을 출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