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포럼, 중국 광저우에서 개막

국제금융포럼 제14차 글로벌 연례 회의(중국 광저우)

 

11월 18일 오전, 국제금융포럼(International Finance Forum, IFF) 이 중국 광저우에서 열렸습니다.

국제금융포럼은 케빈 러드(Kevin Michael Rudd) 전 호주 총리가 의장에, 한승수 전 국무총리와 장클로드 트리셰(Jean-Claude Trichet) 유럽중앙은행 전 총재가 공동의장으로 있는 국제 기구로, 2003년에 설립된 후 세계적인 금융 전문가들의 참여 속에 그 영향력을 키워 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제14번 째 글로벌 연례 회의로 ‘글로벌 그랜드 베이 건설(Global Bay Area Development) : 새로운 동력(New Drive), 새로운 성장(New Growth), 새로운 체재(New Order)’를 주제로 열렸습니다.

한중협회는 주최 측의 요청으로, 한국과 중국 간 금융 협력 세션 프로그램에 2명의 전문가를 추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국제금융포럼 설립 후 처음으로 열린 ‘한중 금융 협력 대화’에 협회가 추천한 최수현 전 금융감독원 원장과 김상국 경희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교수가 참가하여 행사를 빛냈습니다.

(관련 기사는 차이나저널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chinajournal.kr/?s=%EA%B5%AD%EC%A0%9C%EA%B8%88%EC%9C%B5%ED%8F%AC%EB%9F%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