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2018. 11. 5-10/상하이)

2017년 5월 14일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 포럼’에서 “2018년 부터 중국국제수입박람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발표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중국 베이징)

 

2017년 5월, ‘일대일로 국제 협력 정상포럼’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2018년 부터 중국국제수입박람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중국 정부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국제 박람회.

이번 제1회 박람회에는 100 여 개 국가의 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셀러와 바이어의 1대1 매칭 서비스, 산업세미나, 런칭쇼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열릴 예정.

중국국제수입박람회를 개최한다는 것은 중국 정부가 무역자유화와 경제 글로벌화를 확고히 지지하고, 주동적으로 세계에 시장을 개방한다는 중대한 의지를 실천하는 조치로, 이는 세계 각국 간 무역 교류 협력을 촉진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무역 및 세계 경제 성장을 촉진하여 개방형 세계 경제 발전을 이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임.

중국 정부는 세계 각국 정부 및 국제기구들과 함께 중국국제수입박람회를 세계 일류 박람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며, 이를 통해 각국의 무역 확대와 협력을 증진할 수 있도록 세계 경제와 무역의 공동 번영을 이루기 위한 새로운 무대를 제공할 것이라고 함.

 

  • 주최 :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 상하이시인민정부
  • 주관 :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사무국, 중국 국가컨벤션센터
  • 후원 : 세계무역기구(WTO),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유엔무역개발기구(UNCTAD)
  • 규모 : 상품무역 전시관 18만㎡, 서비스무역 전시관 3만㎡
  • 부스비 : 표준부스(Standard booth) 3000 달러/9㎡, 독립부스(Raw space) 300 달러/㎡
    * 1개 기업이 부스 500㎡이상 등록 신청 시, 10% 추가할인 혜택 제공
  • 전시 분야
    – 상품무역 전시장 : 스마트 및 첨단 장비, 소비용 전자 및 가전 제품, 의류 및 생활용품, 자동차, 식
    품 및 농산물, 의료기계 및 의약품, 건강제품 등(6개 전시구역)
    – 서비스무역 전시장 : 이머징 테크놀로지, 아웃소싱 서비스, 창의적 아이디어 및 디자인, 문화교
    육, 관광서비스 등
  • 신청 기간 : 2018년 6월 30일

 

‘중국국제수입박람회’ 개막을 1년 앞두고 열린 카운트다운 행사(사진=중국국제수입박람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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