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정원(思索之苑)’ 출판기념회

2006. 2월. 17   //   by 사무국   //   포토 갤러리  //  No Comments  // 
성범영 원장 가족과 함께 한중협회 대표단, 중국 지도자 등 내외빈 기념 촬영

(중국 베이징 현대문학관, 2006. 2. 17)

 

2006년 2월 17일 중국 베이징 현대문학관에서 한국의 세계적인 분재예술원을 세운 성범영 원장의 중국어판 ‘생각하는 정원(思索之苑)’ 출판기념회가 열렸다.중국 장쩌민 주석의 “한중교류의 상징”이란 표현처럼, 이번 행사는 중국의 국가급 지도자가 대거 참석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한국에서는 제3대 과학기술부 장관을 역임한 김영환 장관이 협회 고문 자격으로 한중협회 이성우 회장과 함께 협회를 대표하여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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