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전 과학기술부 장관과 베이징 현대문학관에서

성범영 원장의 중국어판 ‘생각하는 정원(思索之苑)’ 출판기념회를 축하하기 위해 한중협회 대표로 참석한 김영환 전 과학기술부 장관과 이성우 회장이 행사 시작 전 중국 최고의 현대 문학가로 꼽히는 루신과 빠진 사진 앞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중국 베이징 현대문학관, 2006. 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