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동영경제기술무역합작 상담회>에 차이나저널을 통해 한국 기업인, 문인, 언론인, 문화계 인사들을 초청한 동영시 이금곤 부시장과 당시 한국 업무를 주관한 차이나저널 대표 이성우 현 한중협회장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05동영경제기술무역합작 상담회에 차이나저널을 통해 한국 인사들을 초청한 동영시 이금곤 부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