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협회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화상회의실 구축 사업에서 수요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 소식은 오늘(11월 20일) 사업 운영기관인 서울테크노파크에서 알려왔습니다.

 

화상회의실 구축 지원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9월에 발표한 것으로

중소‧벤처기업의 비대면 업무 효율성 제고 및 디지털화 촉진을 위해

중소·벤처기업 지원이 가능한 기관 및 협회·단체에 정부가 화상회의실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한중협회는 2차 구축 사업에서 한국공항공사, 한국관광공사 등 18개 기관과 함께 서류 평가를 통과한 후

현장평가에서 최종 선정되었으며

화상회의실은 추가 절차를 거쳐 12월 중에 협회(은평센터) 회의실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화상회의실이 구축되면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회의와 미팅을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되어 많은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사업 수요기관 2 서류평가 선정 기관(11. 17 발표)

구분

수요기관명

1

한국공항공사

2 한국정수기공업협동조합
3 사단법인 한국지패스기업수출진흥협회
4 한국관광공사
5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6 사단법인 케이뷰티산업협회
7 (사단법인)전국자동운전전문학원연합회
8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9 차이니즈커뮤니티센터
10 사단법인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11 재단법인 한국IT교육재단
12 배화여자대학교산학협력단
13 사)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
14 사단법인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15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16 사단법인 서울특별시영등포구소상공인회
17 한중협회
18 (사)서울특별시구로구 소기업소상공인회
19 기술보증기금

출처 : 서울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부 화상회의실 구축사업 수요기관으로 최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