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협회가 주관한 중국전통가무단의 무용수를 촬영 보도하여 제61회 ‘이 달의 보도사진상’ Art&Entertainment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꽃밭에서”.

 

중부일보는 2008년 2월 14일 자 신문보도에서 한중협회가 주관한 중국전통가무단 공연을 취재했던 자사 최영호 기자가 제61회 ‘이 달의 보도사진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사진기자협회가 심사·시상하는 이 상에, 최영호 기자는 중국 전통가무를 선보인 무용수를 위에서 찍은  “꽃밭에서”로 Art&Entertainment 분야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1월 최우수상에는 최영호 기자 외에 한국일보 왕태석 기자의 ‘태안주민 집회 중 분신’ 등 7개 부문에서 모두 7명의 사진기자가 최우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한국사진기자협회는 국내 신문, 통신사 등 소속 회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매달 7개 분야로 나눠 작품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앞서 2008년 1월 23일 한중협회는 중국 문화부 주최로 진행되는 이 행사의 국내 주관을 맡아 수원역 대합실 광장에서 공개 공연을 펼쳤습니다.

 

 

한중협회 행사 사진, ‘이 달의 보도사진상’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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