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타이어그룹 회장단을 이끌고 방한한 광요현 쑹쉐화 현장

  중국 산동성 동영시 광요현에서 쑹쉐화(Song Xuehua) 현장과 시광신(Xu Guangxin) 상무국장, 타이어그룹 회장단이 어제(17일) 한중협회를 찾아 왔습니다. 광요현은 2016년 중국 2,300개 현 중에서 42위, 공업 분야에서 전국 12위, 산동성